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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

임용석··조회 30
게시판이 날라갔구나...... 난 아주 가끔씩...내 홈페이지의 게시판이 이런식으로 날라갔음...하는 생각을 하기도 한단다...그와 함께 많은 것들이...후훗... 이제 개강이다...짜식 학교서 보자고 했더니만... 학교에서 후배&친구들이 내 머리보고 모두들 한마디씩 한다. 정말 엄하게 짧긴 짧은가보다... 오늘은 괜시리 기분이 좀 우울한 날이구나. 오늘 그냥 애들이랑 bar에서 간단하게 한잔 마셨다. 딱 한잔...사는이야기들...진로이야기...여자친구...등등... 요즘 주위에서 정말 결혼까지 할것만 같던 커플들이 헤어지는 모습을 종종본다. 남녀관계란것이 그런것인지...그냥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게 되더라. 너의 홈페이지에 나답지 않은 글을 올렸군...후훗... 게시판 다시 단것 축하한다. 새로운 시작이란것 어찌되었건 기분좋은일이잖냐... 월요일부터는 3열에서 살도록 하자... 화이팅하고...내 홈피에도 글좀 써라...썰렁해 죽겠구나...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