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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재오빠~

남유선··조회 30
오빠도 참~ 내가 어디 그런 사람인가? 나 화 왠간해선 잘 안 낸다구~ 그리고 화낼 일이 있어야 화를 내지 말야. 내가 갑자기 얘기한건데...뭐...^^;; 갑자기 아르바이트가 생겨서 9시반에 그 집을 갔어. 거의 12시 다되서 들어왔지. -_-;; 의젓한 초등학교 6학년 남자앤데... 애가 참 맘에 들어. 순발력도 좋구... ( 이 얼마만에 가르쳐 보는 남자앤가~ 으흐흐... ) 어쨌든 내가 좀 바쁘지. 음핫하...--;; 주중엔 하루나 이틀은 아르바이트고... 주말엔 아르바이트가 있구.. 수토일은 교회가잖어~ 화 목 12시부터 5시 반정도까진 시간 있는데... 어쨌든 연락하셔~ 홈페이지 지적사항(?)은 내일 중으로 멜을 보낼께~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