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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나 오늘 시련당했어...

야하··조회 20
형 나 오늘 시련당했어. 음. 내가 좋아하던 여자하고 헤어졌어.. 슬퍼... 나지금 외로웡.... 흑.흑 역시 헤어짐이란 역시 적응이 안돼는건가봐~ 혼자라는거 또한 나한테는 익숙해지기 싫어... 이제 밤에 누구랑 전화하지 .. 아침마다 누구한테 문자를 보내지? 외로울때는 누군한테 같이있어달라고 하지.. 내게 무슨일이 있으면 누구한테 말을하지. 힘든일이 있으면 누구한테 기댈까~~~ 음. 아~~ 슬프다. 아니 슬프다기 보다는 우울하다. 굉장히 우울하다. 음. 잠이나 자야겠다. 자고 일어나면 그애가 기억에서 없어졌으면 좋겠다. 그럼 힘들지 않을텐데.. 또 우울하지도 않을텐데. 그럼. 형.. 어디 귀여운 여자 아이 하나없을까? 나 지금 누군가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 아~~~~~~~~~ 우울~ 다시 우울증이 걸릴려나봐~ 이거보고 형은 우울해 하지마~ 알았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