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부산에서~~
고승재··조회 7
부산에서 좋은 시간 보내구 있구나~~
나도 시내처럼 효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텐데...
음... 커뮤니티에 가입은 했는데...
명단에 안 나오는 사람은 누구지?.. 나는 또 다른 사람이 있는줄 알구
가입을 했는데... 사람수가 안 맞더라구..
푹 쉬구, 재미있게 놀다 오렴~~~
시내 wrote:
> 여긴 부산~!
> 넘넘넘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요~ ^^
> 맘이 참 따듯하고 푸근하고 넉넉하고~ 그래요~
> 이런 사랑하는 가족들을 주심에 하나님께 참 감사드려요~! ^^*
>
> 오늘은 주부같은 하루를 보냈죠
> 아침에 아빠 학교 가시는 길 배웅하고,
> 엄마 출근길도 배웅하고,
> 오빠랑 놀다가 오빠 학교 보내고(오빤 계절학기 들어요 ^^)
> 그리곤 설겆이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 그래도 집안일하는 것까지 기분좋고 뿌듯하고 그랬어요
> 제가 없는 동안 오빠가 엄마 많이 도와드렸는데,
> 오빠랑 엄마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요~^^
> 사소한 것 하나하나, 조그만 순간에도 참 감사하게 되어요~
>
> 승재 오빤 집에서 집안일 하나요...?
> 부모님이랑 함께 살 때 열심히 효도해서 이쁨받는 아들이 되세요~~ ^^*
>
> 참, 저희 친구들과의 커뮤니티에 가입하셨더군요~
> '사랑이 머무는 뜰'에 오신 걸 축하드려요~ ^^
>
>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