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보고 온 소감
고승재··조회 167
우선 축하글 남겨준 모든 분들 정말 땡큐~!
이틀동안 인터뷰 여섯개.. 확실히 빡셌다.
근데, 몇주씩 기다려가면서 피말리는 것 보단 속이 시원한 것 같다.
맥킨지 계신 선배형이 해주신 말씀.
\"인터뷰를 즐겨라!\"
그게 가장 중요했던 것 같다...
이제 2002년의 스무고개중 스무고개를 다 넘었다.
푹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