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영어의 압박
고승재··조회 118
영어로 소통하기 가장 어려운건
둘다 native 가 아닌 다른 나라 사람끼리 영어로 이야기하는 경우이다.
이태리 영어의 압박을 매일매일 느끼고 있다. 스위스에 사는 이태리출신 사람이
한국에 왔다.
알겠지만, 콩글리쉬는 우리끼리 생각하는게 비슷하기 때문에
한국사람끼리 영어하면 정말 편한거다.
언제쯤 영어로 하는 농담에 웃음을 지어줄 수 있을까?
이런 고통은 정말.... 내가 담배를 많이 피우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댓글 3
- 고고승재2002. 9. 30.
차오 : 이태리어로 안녕? 안녕~~ 두가지 전부
- 고고승재2002. 9. 30.
친친 : 이태리어로 \"건배\"
- 고고승재2002. 9. 30.
피니토 : 일이 끝났을때 외치는 말 \"휘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