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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시내··조회 13
여긴 부산~! 넘넘넘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요~ ^^ 맘이 참 따듯하고 푸근하고 넉넉하고~ 그래요~ 이런 사랑하는 가족들을 주심에 하나님께 참 감사드려요~! ^^* 오늘은 주부같은 하루를 보냈죠 아침에 아빠 학교 가시는 길 배웅하고, 엄마 출근길도 배웅하고, 오빠랑 놀다가 오빠 학교 보내고(오빤 계절학기 들어요 ^^) 그리곤 설겆이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그래도 집안일하는 것까지 기분좋고 뿌듯하고 그랬어요 제가 없는 동안 오빠가 엄마 많이 도와드렸는데, 오빠랑 엄마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요~^^ 사소한 것 하나하나, 조그만 순간에도 참 감사하게 되어요~ 승재 오빤 집에서 집안일 하나요...? 부모님이랑 함께 살 때 열심히 효도해서 이쁨받는 아들이 되세요~~ ^^* 참, 저희 친구들과의 커뮤니티에 가입하셨더군요~ '사랑이 머무는 뜰'에 오신 걸 축하드려요~ ^^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