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나야 오랜만이다.
야하··조회 17
형.. 나야 오랜만에 오는거 같네.
이번에 내가 또 사고를 칠려구
흠... 그게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한번해볼려구.
안돼면 할수 없고 잘돼면. 군대가기전에.
자리 잡고 가는거구. 그냥 어리니까. 터무니 없이. 도전하는거지뭐.
무슨내용인지는 조금 지나고. 완전히 터뜨렸을때 말해줄께.
에휴 너무 허접스럽다고. 놀리지 말고.
지금 나는 c++ 과 python 을 공부하고 있지.
php 는 이제. 별로 멜리트를 못느끼겠어.
차라리 가장 기본이 돼는 c를 할려고 했는데 그것보다는
조금더 고차워적인... 객체지향을 추구하는 언어인 c++과.
가장 강력하다 말할수 있는 스크립트 언어인 . . python 을 선택했지.
에구. 괜히 서론만 길다.
오랜만에 왔는데. 할말이 그렇게 많지는 않당.
왜 그러지? 흠.. 에구. 지금 나는 피씨방 갔다가 와서. 지금 잠시 정리좀 하고.
내일을 위해 잘려고 생각중이야.
뭐 이것저것 하고. 나중에 또방.
그럼. 빠빠시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