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결혼
야하··조회 29
결혼이라.. 음. 내가 말하려니까 좀 이상하다. 나이도 어린것이.
그냥 나의 짧은 생각을 말하자면 내가 원하는 일을 하는데 그것을 같이 해줄수 있고
이해해줄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그사람을 좋아하게돼고 그 사람을 사랑하게돼고
그 사람도 나에게 기댈수 있고 이해할수 있다면 하는게 결혼아닐까
현실을 배재할수는 없으니까 어느정도의 능력은 돼야할것이고 서로 사랑하는건 물론
그 몇가지가 맞아 떨어지는 사람을 만났을때 그 기회가 얼마나 올까????
그 기회에 하는게 결혼아닐까? 너무 어수선한 말을 했다. 음.
아구 나의 짧은 생각인까 틀렸더라도 그냥 그려려니해줘 나도 크면 생각이 바뀌겠지
고승재 wrote:
> 결혼한 국민학교 동창애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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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배들의 결혼식에 참석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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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행복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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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막상 나는 별로 결혼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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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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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시대에만 해도 일부일처제의 결혼제도가 없었다는 사실은 알고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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