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도전은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있는 일이다
남유선··조회 27
얼~~ 사력을 다해서 했구만~
오빠들은 정말 명콤비인가봐.
나도 어제 오늘 죽는 줄 알았어.
드디어 그 마스터 씨디 뜨는 걸
끝내서 나는 마음이 날아갈 것 같아.
그 쪽 방송국 사람들한테 신세를 넘 많이
져서..12시간동안 해 줬거든..그래서 집에
오늘 아침에 들어왔어. 엄마한테 혼은 났는데
그런 것 보다 이제는 내 건강 상하는 걸 걱정하시
는 것 같아. 생각해보니 나는 밥을 요즘 집에서
먹고 다닌 적이 없어. 항상 밥 먹을 시간은
없어. 그래서 기운이 없어. 낼은 밥 먹고
나가야지.
그런데.. 생각해보니... 그냥 VHS로 떠서
엠펙으로 실시간 인코딩할 걸 그랬어..--;
거기서 첫번째 씨디는 원래 있던 거 자르는
게 잘 안 되어서(수정하는데 3시간 걸린거있지..)
그냥 VHS로 떠서 아까 전산원에서 두 시간만에
완성했지. 이제는 꾀가 생겨서 말이지.
( 어쨌든 나는 새로운 무엇인가를 시도하는 걸
별로 두려워 하지만은 않는 것 같아.
어떤 건 귀찮아서 하지 않기도 하지만...)
덕분에 오늘 학원엘 좀 늦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지만...오늘도 자다가 전철
에서 못 내릴 뻔 했어. -_-;;
그나저나..오빠 밥 사줘야 하는데 말이지.
언제가 좋아? 안되는 요일을 얘기하시욧~
홈페이지 1000회 힛트 기념 이벤트 이런거
만들까봐. 요즘엔 사람들이 글을 안 써.
효선이랑 오빠도 내 홈피엔 글 안 쓰는 구만~
치..
도전 열심히 하라우~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