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하]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원종범··조회 32
지금은.. 새벽에 목욕을 하고 자서. 뽀송뽀송한 피부를 소유하고 있꾸.
조금 있으면 밥도 다돼구. 방은 따뜻하고. 책상배치도 바꿔서 방도 커졌구.
그래서. 너무 기분이 좋아. 다만 환절기라서 그런가. 암튼 감기에 걸린거 빼고는
말도 못하겠어. ㅎㅎㅎㅎ 편도선이 부워서.
요즘은 그나마 많이 낳아진거 같아 형...
요즘은... 겜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있는중인데.
그전에 사람들이 기초가 잘 안돼니까.. 같이 그 부분을 공부하고 있는데.
그나마 내가 거기서 젤 낳다는게 가장 좋은 일이야.(내자랑인가?)ㅎㅎㅎ
암튼. 서버는 이제 조금만 하구. 프로그래머쪽으로 많이 가야할꺼 같에.
개발자가 돼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프로그래밍만 잘하면.... 거의 다 내 생각돼로 돼가고 있어.
내 생각은 서버를 하고 프로그래밍을 해서.
서버 프로그래밍을 하고 싶었어.
머그 겜의 서버쪽의 프로그래밍이라든가. 서큐리티 솔루션이라든가.
그런걸 해보고 싶었거든. 그래서.. 서버를 했던거구.. ㅎㅎ
근데 이제는 많이.. 가능성이 보인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있으면..
api를 공부해야돼거든. 그래서 요즘은.. 미리좀 봐두는걸로 바뻐.. ㅎㅎ
많이 낙천적이 됐찌... 흠. 근데 편입하는게 2학년 끝나야 돼나봐.
조건들이 다 그래. 아주 귀찮아 . 그럼여기서 2년은 있어야한다는거잖아..
그게 좀 걸리긴 하지만. 내가 .공부하기에는 딱 좋은 시간인거 같아.
2년이라 그정도면 클라이언트 쪽에 관한 프로그램은 거의 짤수 있을꺼 같에
거기다. 서버쪽에 tcp/ip라든가 그쪽을더 공부하고 그래서 열심히 해봐야지.
프로토콜은 역시 어렵더라구. 에구에구.
말이 너무 많아 진거 같당.
근데 요즘 글이 잘 안올라오네... 나는 맨날 오는데.
글이 안올라오니까. 나만 쓰기도 미안하구 그래서. 잘 안쓰다 써서 말이 많아 진당.
ㅎㅎㅎ
형이 이해하구. 그럼. 나중에 봥..
댓글 1
- 고고승재2002. 3. 25.
글 많이 써주면 더 좋은데 뭘~~ 요즘 잘 지내는구나.. 하고 싶은 공부 많이 많이 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구~ 영호한테 전화왔었는데 잘 지내나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