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tkoh archive← bartkoh.com

Re: 숙제열심히 하고 낼 보자...

고승재··조회 21
친구끼리는 미안한거 없다 아이가... 혼자서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내가 혼자서 그렇게 믿고 있었던게, (공,사) 아마도 내 자신을 일부러 강하게 합리화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것이 무척 강한 자기암시를 주고 세뇌를 해버린거지. 그게 진짠줄 알고 있었어.... 그렇게 믿고 싶었거든.(내 마음 이해해주겠지?) 그래서 고집을 피운 것 같고, 미안하구나. 힘낼께, 너무 걱정하지 마라. 힘들것두 없지 뭐... 허허... 내일 보자! 임용석 wrote: > 그리고말야... > > 내가 좀 심했다면 미안하다. > > 마음이 그렇게 편하지만은 않구나. > > 하지만 내가 멀 말하고 싶어했고 왜 그랬다면 이해하겠지. > > 힘내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