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슝재오라버니..
남유선··조회 42
불쌍해서 어째요..?? 오빠...
요즘 너무 무리하셨나봐요. 제가 얼마전에 좀 아팠잖아요. 정말 너무 힘들더라구요.
아프면 쉬는 게 무조건 제일이예요. 무조건 쉬셔야 해요. 무리하게 일 하심 안 되구요.
화면이 많이 흔들린다구요? 블레어 위치 봤을 때 보기 힘들었었는데...-_-;;
어쨌든 빨리 보고파요!!!
오빠 그리구요..제 졸업사진 찍던날...밴드 사람들이랑 찍은 필름..갖구
계시죠.. 다음에 갖다 주시구요..
제 스케줄(?)을 살짜쿵 말씀드리자면... 저 월욜 1시 수업있구..끝!
화욜 10시 반 수업있구 끝입니다. 수요일은 쬐끔 바뻐도..뭐...^^;;
목요일도 10시 반 수업있구 끝! 오빠가 시간 나실 때 연락하세요.
참, 금요일은 12시부터 4시까지 공강입니다. 매일 학교 가니깐
괜찮구요.
제 홈페이지 작업 때문에 너무 부담가지시진 마시구요...
몸 다 낫거든 시작하세요. 흉부엑스레이를 찍으셨다니 정말 많이
아프신가봐요. 쾌유를 빕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