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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

남유선··조회 20
그래도 오빠 홈은 꾸준히 찾아오는군. 사람들이.... 좋겠어.. 나는 지금 정신이 좀 없어. 힘들구 지치긴 하지. 오늘은 김교수님과 잠깐 얘기를 나눴지. 힘들긴 하더만.. 오늘 학원선생님한테 전화가 왔어. 선생님은 평소에도 정보같은 걸 정말 잘 알려주셔. 좋은 곳에 자리가 나서 원서를 내보려구 해.. 사실 가능성은 좀 희박하지만... 사람이 말야..꿈이 있어 살아가는 게 아니겠어? 에휴..자야겠다. 너무 졸려!!! 남은 셤도 잘 보구! 오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