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헛헛..
고승재··조회 21
음.. 부끄럽구만...
준기한테 연락을 했었나보지?
핸폰이 없으니... 말야.... 하핫...
너 머리스타일 괜찮던데? 유럽에서 한건지 한국에서 한건지 모르겠구나~
앞으로 계속 그 스타일로 해도 괜찮을듯.
잠수는... 나도 언제 끝낼지는 모르겠는데...
^^;
산소호흡기는 잘 달고 있을테니 너무 걱정은 마시게~
> 오빠, 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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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수중이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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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잠수 장면을 목격하고 말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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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빤 새까맣게 탔던데...나도 만만치는 않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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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바꾼 거 이대 미대 후배가 아줌마같다고 해서 바꿀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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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심중인데... 비싼 돈 들였던 거라 머리 다시하기가 아까워...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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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선영오빠한테 또 강아지 같다는 말을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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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선이는 삽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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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요크셔 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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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무오빠도 오빠 둘이 없으니까 허전하다고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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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마찬가지였어. 연락이 안되어서 못 찍을 뻔 했는데, 어쨌든 찍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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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석오빠도 볼 수 있었음 좋았을 걸 그랬어.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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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지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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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수는 얼렁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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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기능이 마비될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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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윽.. 썰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