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무지 축하하구.
야하··조회 49
흠. 형 무지 축하해. 형이 대단한 일을 해낸거 갔군.
근데 형 영어 잘해?
영어잘해야하는거 아닌가?
그래야.. 외국 사람들하고 얘기 하지?
흠. 뭐 형이 알아서 하겠지뭐~~ ^^
형은이제 무지 바쁘겠당.
나같은거 상대할시간이나 있겠어?
ㅎㅎㅎㅎ
^^
나는 계속 공부를 하고 있구. 내가 하는 방식이 나로써는
후회가 돼지는 않지만. 더 못한게 한이지.
어째든... 공부를 열심히 하다보면 말이지. 그런생각이 들어.
내가 이걸 해서 결국 나는 내가 추구하는 뭔가를 해 낼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돼. 형은 이것저것 많이 성공을 했지만.
나는 그정도라도 해낼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돼~
내 주위에는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 많아.
근데 그 사람들만큼이라도 내가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야.
내 밑에있는 사람들도 그런생각을 할까?
아마 내가 맨 밑인거 같은뎅.
흠. 맞을꺼야. ㅎㅎ
암튼.. 그럼. 형도 즐거운 주말 돼구. 오늘은 부천에 올라가는 날이라.
빨리 모든걸 끝내야 겠다. 그럼. 빠빠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