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첫 손님 ^^
고승재··조회 29
아앗... 글을 남겨주었구나.
오늘 아침에 수업에 못 들어갔어.(Sorry...)
개강 첫날부터...
게시판이 날라가서 마음이 너무 상해서, 저녁부터 잠자다가
지금 새벽 4시 30분 정도 되었는데, 일어났다..
하던 일은 잘 마무리했는지 모르겠구나.
일요일날 보자~
앞으로 글 많이 남겨줘~
시내 wrote:
> 우와~
> 새로운 게시판의 첫 손님이 되다니, 영광이예요~ ^^
>
> 개강과 함께 게시판도 새출발을 하게 된 것 축하드려요~
>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마시구, 새로운 출발이라 생각하시길...^^;)
>
> 3월 1일...
> 3월의 첫 날이고, 봄이 시작되구,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구...
> 그리고 하나뿐인 오빠의 생일이어서 제겐 여러모로 의미깊은 날이예요
>
> 동아리 일을 겨우 마무리하면서 쉼 없이 맞는 개강이지만, 지금 이 순간 좀 피곤하긴 하지만, 그래도 또다른 설레임을 느낄 수 있다는 건, 참 감사한 일이네요~
> 한 학기 동안, 아니 살아가면서,
> 두려움보다는 앞으로 펼쳐질 날들에 대한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살아갈 수 있다면 무척 행복할 것 같아요 ^^
>
> 그런 날들이 되길 바랍니다~
> 설레는 맘으로 아침에 눈을 뜰 수 있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