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형의 소식을...
고승재··조회 31
규영아~ 나다.
나 잘 지내구 있다! 걱정마라~ 넌 어떠니?
열심히 잘 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나도 2학년때 설명회 보고 나서 많이 쫄았는데...(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자!
>영무형한테 좀 듣고...
>
>준기형한테 좀 듣고...그냥 잘계시다는...
>
>형은 그렇게 결국 잠적상태로....
>
>저는 요즘 매일 학교가서 책을 보고있어요...이런저런...
>
>어제랑 오늘 BCG랑 McKinsey 설명회 보구 왔는데...휴...흐흐..
>
>암튼 형..
>
>여기서라두 형의 소식을 들었으면 좋겠네요..
>
>형 열심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