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멋진 허규영...
고승재··조회 22
규영이구나.. 나의 부끄러운 노래를 듣다니..
결단을 내렸구나. 정말 잘했다. 나중에 분명히 너에게 좋은 시간으로 남을거다.
너는 정말 잘하리라 믿는다.
내일부터 사라질 예정이라서 보고 싶지만... 아쉽게도 보지는 못할 것 같네..
얼굴은 못 봐도, 항상 마음은 잊지 않도록 하자!
멋진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렴! 나도 그렇게 할게.
>그냥 놀러왔어요...
>
>노래두 듣구요...흐흐흐...
>
>지난 토요일에 휴학원을 냈어요...
>
>이제 본격적인 후리쓰따일스타디를 할라구 준비를 하고있어요...
>
>형은 이제 바빠지시나요?..
>
>그전에 함 뵙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