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게시판다음주에는고승재·2002년 4월 20일·조회 81나의 절친한 친구들을 위해 술을 살것이다. 눈물을 질질 짜면서 술을 사던지 펑펑 웃으면서 크게 쏘던지 둘중의 하나이다. 댓글 1jjk2002. 4. 21. 우워어~~~~~~~술사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