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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는

고승재··조회 81
나의 절친한 친구들을 위해 술을 살것이다. 눈물을 질질 짜면서 술을 사던지 펑펑 웃으면서 크게 쏘던지 둘중의 하나이다.

댓글 1

  • j
    jk2002. 4. 21.

    우워어~~~~~~~술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