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머야... 이 똥꼬가 처진듯한 모습은...
고승재··조회 28
자식... 걱정해줘서 고맙다.
새로 태어나는 중이다. 원래 태어날때는 많이 아픈 법이잖냐...
환 wrote:
> 형...
>
> 내가 안 놀아준지가 너무 오래되었군. 케헤헤
>
> 오늘 날씨는 여름같더만. 더워서...에휴...
>
> 시험이야 담에 잘 보면 되는거구...
>
> 학점 잘 안 나오면 재수강하면 되는거구...
>
> 나는 지금 2년내로 졸업하려면 등골이 휠 지경이지만...
>
> 맘 편히 먹으려구 노력하구 있다구...(내가 형보단 3만7천4백1십2배는 공부 못할껄?)
>
> Cheer up and Fuze up, man!
>
> 형, 알쥐? 내가 맨날 형 놀려두(다른 사람두 마찬가지지만말야...) 형 좋아서 그러는거?
>
> 헤헤...힘내게나...
>
> 에구...난 또 리포트를 써볼까나...아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