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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두수 점괘

고승재··조회 44
자미두수 점괘   고승재    2006.07.15 15:44스크랩:0   파일명:   이 사람은 아무리 급한 일에도 여유를 잃지 않는 타입으로 주관이 확실하지만 어떤 때는 외고집이 세서 득보다 실이 많을 때가 있다. 대개 얼굴이 둥근 형이 많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편이며 나이가 들수록 품위가 있어지고 예의가 있는 사람으로 얘 어른을 구별할 줄 알고 어른에게 공손한 태도를 보이는 타입이다. 또한 남의 부탁을 거절 못해 손해를 보면서도 수락할 때가 많고 대인관계는 원만하지만 한번 서운한 일을 당하면 속으로 꽁할 때가 많아 의외로 옹졸한 면도 있다. 이 사람은 남모르게 힘든 일을 많이 겪는 편이라 어찌 보면 고독하다 할 수 있고 스케일은 있지만 뜻대로 일이 안 풀리는 것이 많아 홀로 고전분투 하는 외로운 군자라 하겠다. 대개 맏이나 막내에서 많고 효자 효녀로서 사람은 더없이 좋으나 밖의 일은 안에서는 말이 별로 없고 힘들어도 속으로 울지언정 겉으로는 내색을 안 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누구와도 적을 안 만들려고 노력하는 편이며 인내심이 강해 고난도 잘 극복하는 타입이고 남에게 속을 안 비추고 생각이 깊지만 어떻게 보면 양면성이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또한 어떤 일을 할 때도 시작하기 전에 계획부터 세우며 하나하나 조사해 보고 설계를 한 다음에 행동하는 사람이라 준비에 세월을 보내는 일이 많지만 일단 자기가 한 말이나 맡은 일에는 책임감이 강해 일만큼은 확실하고 마무리가 깔끔한 사람이라 하겠다. 그리고 누가 간섭하는 것도 싫어하고 구속받는 것도 못하는 성격으로 학벌보다 능력을 위주로 살아가지만 원체 타고난 팔자가 자존심이 세고 남의 위에서 지도자 역할을 하는 것이 잘 맞는 운명이니 공부를 많이 해야 자기 뜻을 펼치며 살 수 있는 사람이다. 이 사람은 공부만 많이 하고 제대로 교육받으면 고관직까지 올라갈 수 있는 사람으로 다재다능하고 환경적응도 뛰어난 상당히 괜찮은 인물이라 하겠지만 공부가 끊기면 삶의 고해가 많고 외로운 사람이 많다. 어디를 가든 신임을 받는 스타일이며 남의 일에 간섭도 잘 안 하는 성격이지만 고집이 센 것이 흠인데 처음 사귀기는 힘들지만 사귀어 두면 깊이가 있고 변함이 없는 편이다. 또한 이해심이 많아 남의 잘못도 잘 넘어가지만 선을 넘으면 매정하기 이를 때 없고 기분이 나빠도 겉으로는 표현을 잘 안 하는 타입이며 아무리 급해도 서두는 것이 없어 성질 급한 사람이 상대하기는 답답한 면도 있다. 그리고 한번 속으로 결심하면 남이 설득한다고 해서 듣는 사람이 아니고 일편단심형이며 남에게 기분 나쁜 소리를 들어도 여간해서 잊지를 않고 속으로 기억하고 있는 성격이라 하겠다. 겉은 부드럽지만 속은 강한 사람이라 할 수 있고 이해관계는 분명히 따지는 편이며 자신이 고통스러워도 남에게는 피해를 안주는 성격으로 초년에는 파란이 많지만 후년에는 대기만성을 하는 사람이 많다. 이 사람은 서기로 짝수 년에 공부가 더 잘되고 시험 운도 좋게 들어오는데 공부도 잠깐씩 하는 것이 아니고 한참 놀다가도 밤새워 한꺼번에 몰아서 하면 실력이 발휘되는 스타일이다. 주의할 것은 공부를 많이 못하면 외로운 군자라 할 수 있으니 환경이 안 좋아도 끝까지 공부는 마쳐야하며 고등학교 때 수학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 보충해야 하고 외국어도 필수로 익혀두면 나중에 크게 써먹는 사람이다. 대학은 국립대를 위주로 고대, 홍대, 성균관대, 한양대, 건대, 세종대, 단대, 이대 등과 전문대나 지방대도 많으며 전공은 법률, 행정, 외교, 금융, 무역, 사범대, 의학, 건축 등 특수 분야가 적성에 맞고 종교는 불교를 믿으면 일이 잘 되는 편이지만 천주교도 괜찮다. 이 사람은 일반 월급생활은 적성에 안 맞으며 사업보다는 국가 관직이 제일 좋고 대기업도 잘 맞으며 외국인 회사라든가 무역업, 금융업, 교수, 의사, 외교관, 정치가, 법률가, 건축가, 부동산 등과 특히 특수 공직에 있으면 잘 풀린다. 결혼은 서기로 홀수 년에 만나서 홀수 년에 결혼하는 것이 좋으며 연애는 실패가 많고 중매나 소개로 만나는 것이 좋고 궁합이 잘 맞으면 속전속결로 치르는 것이 무난하다. 상대는 인물, 학벌보다는 사람 됨됨이와 능력을 봐야하며 부모를 모시는 효자효녀로 맏이나 막내에서 많다. 이 사람은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을 하면 살아가는데 애로가 엄청 많으니 주의하고 특이한 것은 보통 때는 남녀가 잘 어울리는 편이지만 정작 결혼 상대라면 서로 파악을 잘 못하고 세월만 보내다 시들해지는 경우가 많아 결혼이 잘 안 되는 경향이 있다. 상대는 극성스런 면이 있지만 주관이 확실하고 매사 확인하고 진행하는 타입이며 재능도 있고 일 처리에 능수능란한 사람이라 하겠다. 여러분도 한번씩... http://egosan.com/menu_02_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