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그냥... 끄적끄적
시내··조회 23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공부하다가 그냥 잠시 들어와 봤어요
밤을 새려면 잠시 쉬면서 기분전환을 해 주어야 할 것 같아서요...^^;;
오늘 석유 시험을 잘 못 본 건가요?
삶의 힘겨움이 가득 느껴지는 글이네요....
음... 삶이 만만하진 않을지 모르지만...
1번의 기쁨을 위해 100번의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것이 인생인지도 모르지만...
그 100번의 고통 속에도 조그만 기쁨들이 분명히 숨어 있을 거예요
그 기쁨을 느낄 마음이 열려 있다면요 ^^
그 1번의 기쁨이 정말 자기에게 소중한 거라면
긴 터널 안에서 기대와 설레임을 가져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그것도 아님... 미래도, 현재도 똑같이 소중한 삶의 한 부분들이니까
무거운 짐을 조금 가볍게 해 주면서 현재에서도 기쁨들을 찾는 건 어떨까요?
음... 그냥, 좀 더 즐겁고, 좀 더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단 생각이 들어서요...
아무 도움도 안 되면서 말만 잘 하죠? ^^;;
헤- ^^ 어쨌든 다들 같은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바라보는 눈에 따라서 좀 더 다르게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북적대는 지하철에서 활기찬 세상을 느끼고,
밥먹는 줄에서 맛있는 밥 먹을 거 기대하고~ ^^
힘 내세요~~~~ *^^*
저는 이만 공부를 계속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