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게시판나두 나다..하품하는·2001년 7월 19일·조회 12 흠... 가리(처음으로 이런 호칭을 써 보는군.. 네 글에 그렇게 되어 있길래..)가 내 홈에 글을 남겼더라. 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그래서 가리네 집에 갔다가 여기도 왔어... 참 오랫만에 온다... 그지? 잘 지내고 있는감? 여전히 너의 글은 무언가를 생각하게 하는군... 흠... - 하품하는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