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동감....
고승재··조회 9
맞는 말이다.
하지만, 그나마, 내가 김정태 행장이 갑바가 있다고 생각했던건
내가 나중에 매스컴에 주목받는 인물이 된다고 했을때...
비록 학교에서 하는 비공개 강연이지만, 그래도 몸을 좀 사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
우리도 잘 해봄세!!!
>몇몇 신문과 시사잡지에서 인터뷰한것들을 본적이 있다...
>
>하지만 거기에는 그런 내용은 없었다는 사실을 볼때...
>
>(물론 기자들의 편집일수 있다...)
>
>특히 무보수...스톡옵션만으로 일한 내용등...
>
>90억이껌이고 1000억은 어쩌구저쩌구...그런이야기들...
>
>또한 맘에 안드는 사람들을 씹는다는거...그런것들...
>
>감히 말하건데...
>
>그 사람이 학생들 앞이 아니고
>
>기자들이나...아님 실무자들 앞에서...
>
>과연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었을까???
>
>그런 이야기를 했다면 사회적으로 엄청난 무엇인가가 발생했을꺼다...
>
>그런 자리에 있는 사람이 과연 그런 말을 아무데서나 쉽게 할 수 있을까...?
>
>직접 듣지는 못해서 길게는 못쓰지만...
>
>한번 생각해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