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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 비 온 다 ~~~

고승재··조회 23
나는 비가 쏟아지기 직전 차를 타고 집으로 왔는데... 중간에 비가 엄청나게 많이 오더만!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라구.. 내일이 불어회화 시험이구나. 나도 오후 4시경에 조직행위론을 마지막으로 1학기를 마감하지. 원래는 시간도 많고 해서 미리 미리 하고 잘려고 했는데... 농땡이 부리다가, 마지막 시험이고 해서 가뿐히 밤을 새줄까 생각중이야. 불어를 잘 하시겠구만... 목이 아프도록... 다음에 보면, 불어실력을 보여달라구~ 불어가 멋지다고 생각되어, 그것과 비슷한 중국어를 들었는데... 허허.. 재밌는거.. 서양 동양 딱딱한 말 : 독일 일본 부드러운말 : 불란서 중국 중간 : 이태리 한국 (이건 극히 주관적인 생각임) 음.. 재미없다.... 5000번 이벤트로는 뭐가 좋을까? 진짜로 뭔가 한번 할려구 그러는데... 시험 잘 봐~ 남유선 wrote: > 오빠, 비 맞아 봐. --;; > > 나 비맞구 집에 왔어. 흑흑.. > > 밤이라 무섭구..서글펐어. > > > 알고보니 오늘 교회 행사 있는 날이었어. > > 그래서 알바는 취소하구, 낮부터 밤까지 있다가 > > 이렇게 집에가면 잘 것 같아, 친구네 집에서 1시까지 > > 공부하다가 왔지. 대망의 불어회화 셤인데...하도 되풀이 > > 해서 읽어서 목이 아파서 더 이상은 못 하겠어. > > > 낼 친구랑 7시에 만나기로 했는데...으..힘들다. > > 어제 논문을 다 못 끝내서 지금 쓰고 있는데, 거의 다 > > 썼어. 3시쯤 끝날 줄 알았는데, 2시 반이면 잘 수 있겠군. > > 다행이다. > > > > 아침에 일어나서 또 외워야지. > > 내일이면 난 방학이닷!!! > > 헷..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