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잘 지내고 있는 게겠지?
고승재··조회 10
오랜만일세, 친구..
사이트 운영하느라 고생이 많겠다.
나도 nimda 바이러스때문에 고생좀 했어.
연휴 끝나면 한번 보자.
구체적인 이야기는 telephone 으로 하겠네!
merry 추석!
>음...
>그냥 내가 친구들 홈페이지를 유랑하는 기간이 있질 않나?
>이번에도 타이밍이 된 것 같네, 친구.
>그래서 다 돌아다녔지.
>gary, bart, angela 다 돌아다녔다네...
>그리고 참 열심히 사는 것 같은 모습들에
>감탄하고 있지.
>
>내 홈페이지는 자꾸 수난을 당하는 것 같아.
>직접 운영을 하니 그런 문제가 있더군.
>이제는 http://www.ens.pe.kr 이나
>http://www.dm.koreaip.net 으로 들어와야 한다네.
>www 자동 포워딩 기능이 꺼져버렸지. 포트를 80에서 88로 바꾸는 바람에.
>
>내 홈은....
>사람은 가고 페이지만 남았지만....
>그래도 남은 사랑으로 그 페이지를 채워볼까 하는 생각이네.
>참 어리석은 짓이라는 것도 아는데....
>그것으로 적지 않게 위안이 된다면 그도 괜찮을 듯 싶네...
>스스로 참 바보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
>참내...
>
>바트... 오늘도 저녁에 메신저 들어오는 것인가?
>저녁에 얘기함세...
>언제 봐야하지 않나?
>Angela도 gary, bart를 못만나서 안달인 것 같은데...
>다 같이 함 보는 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네.
>
>언제 함 연락 돌리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