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게시판안녕!shell·2003년 6월 2일·조회 109네 홈페이지 찾는데 고생 좀 했다. 하긴 하도 오랜만이라... 은영이가 네 홈페이지 가서 사진 보라고 했던게 생각나서 들러봤어. 프로필은 다시 봐도 따뜻하고 재밌구나. 우울한 기분도 풀어주고.. 딴따라 삼부자 사진도 인상적이야~ 많이 바쁜가 보네. 그래도 밥사준다는 약속은 잊지 않으셨겠지?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