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생활리듬 깨지다..
고승재··조회 0
요즘은 지점들을 돌아다니느라 평균 취침시간이 새벽 5시부터 오전 11시이다. (12시에 일어나기도 하니까 대략 6~7시간이면 엄청 많이 자는군...)
오늘은 토요일... 그동안의 여독이 쌓인 이유 때문인지 저녁 8시부터 잠을 자기 시작했다. 새벽 1시 30분에 기상. 다시 잠이 잘 오지 않는다. 결국은 그동안 용량초과로 나를 괴롭히던 Outlook을 정리하느라 이 시간이 되다..
지금은 새벽 5시 23분. 내일 약속이 두 개나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