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게시판오늘은 기분이 안 좋다.고승재·2002년 3월 13일·조회 54상대방이 계약을 질질 끌때는 어떻게 해야하나? 괜히 초조해하다가 결심했다. 신경쓰지 않고 기다린다. 내가 제시하는 조건과 맞지 않으면 그냥 내쳐버리겠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에게도 히든카드는 많이 있었다. 배너 내리고, 거래 끊어버려야겠다. 건방진 놈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