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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운경입니다~~^-^

고승재··조회 60
앗~ 운경씨,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혜연이한테 가끔 잘 지내신다는 이야기는 듣고 있습니다. 준기는 스탠포드로 유학갔습니다. 이제 다음주 월요일에 수업이 시작된다고 하네요. 벌써 마지막 학기라니 세월이 참 빠릅니다. 올해말에는 좋은 소식 듣기를 기원합니다! 잘 하실거에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백만년만이져?? ㅋㅋㅋ > >메신저 네임보구 한번 들어와봤구여~~ >웹페이지 이뿌네여~~ >컴퓨터랑 안친한거 이런거 좀 빨리 고쳐야하는데 말이져~ > >정말 모하고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여~ >준기씨두 연락두 없구 >전 벌써 마지막 학기고 그러네여... >치치치...시간이 넘 빨리가여~ > >안부전하려구 들렸어여~~ >행복한일들만 있으세요!! *^^* >

댓글 1

  • 혜얀2003. 9. 25.

    저는 두분과 반말로 얘기하는데, 두분은 서로 존대말 쓰시네요. ㅡㅡa 어색하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