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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전에``

남유선··조회 28
오빠랑 용석오빠를 우연히 뵈었죠. 제가 요즘 좀 힘들어서요...좀 바빠져서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그랬더니 눈도 아프고... 몸살이랑 뭐...여러가지 장난이 아니네요. 오빠들 말고도 만나는 사람마다 몇 마디씩 하더군요. 오늘은 곡마감날이기 때문에 개강파티가 있는 날인데.... 전 아르바이트를 갔다가 다시 연습실로 가야하죠. 정말 엄한 동선인데...시내까지 나갔다가 다시 연습실로 와야하는,..--;; 어쩌겠어요. 지금 몸상태가 안 좋아서 집에 가고 싶은 맘이 굴뚝같은데.. 그럴 수 없는 상황이니 참 그렇군요. 승재오빠. 그리고 제가 오늘 시간 된다고 한 거였는데...목욜이라고 그랬는데..금욜 아니라....--;; 뭐... 내일도 괜찮긴 한데...내일 수업 4시부터라 몇 시에 끝날지 모르거든요. 세 시간 수업이니까, 뭐....늦어도 7시엔 끝나겠고, 연습실 가야하니까...오빠도 시간 되시면 그 때 사진작업(?) 을 할까요? 전 이만요.. 효선이 글은 참으로 무섭네요. 홀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