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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동생으로써 형을 아는 사람으로써

야하··조회 54
안농... 오늘은 형한테 부탁한가지를 하지. 형이 요즘 프로잭트를 많이 맞아서 하는거 같은데. 지금형이 하고 있는 프로젝트 들은. 거의 아는 사람들을 통해서 얻어 낸것이라고 생각해 그부분에선 형의 인간성이 한몫한거겠지. 근데 그렇게 하다가는 나중가며 형 혼자 설 수 있는 부분이 사라져 버려. 내가 이런말 하는게 우수울지는 모르지만. 나도 아는 사람들을 통해서 돈도 벌어 봤구. 일도 해봤구. 이것저것 해봤지만. 더 중요한것은 내 능력이라고 생각을해. 내 능력이 있기에 사람들이 모이는거구. 그 사람들이 나의 든든한 빽이 돼는것이구. 그럼 형의 영향이 늘어나서. 처음에 형을 보는 사람이라도 형의 능력을 이해하고 알아주는 그런때가 올꺼야. 그러게 위해서는 지금 형이 바쁘고 그런지는 알지만. 형이 지금 하고자하는 것들 을 하기 위해서는 컴퓨터 쪽이라면.. 만약 정말 컴퓨터 쪽이라면. 공부를 더 많이 해야할꺼야. 나도 부족한 점이 많아서. 공부를 계속 하고 있어... 열받아서 잠시.. unix soliris8을 부시는 걸 연구 하고 있지만. 그것만 하면 다시. api랑 dirextX 를 공부할꺼야. 아참 그전에 하드웨어 제어에 대해 더 공부를 하겠지만. 형도 공부를 많이해야돼.. .형은 웹프로그래밍 밖에 하지 않고 있잖아. 그런데 차라리. 다른 저급언어를 공부해. c라든가 c++이라든가. 아니면 java라든가. 그러면. 웹프로그래밍은 저절로돼는거니까. 에구 이게 무슨 잔소리일까... 암튼 형이 좀더 발전했으면 좋겠어. 강남 고선생에서 벚어나서. 형이 원하는 형의 회사를 차려서 나도 데리고 가야지. 안그래? 그럼 내가 형 시다바리해줄께... 옆에서 물떠다주고 운전도해주고. 컴퓨터 없는 세상을 내게 만들어줘. ㅎㅎㅎ 그럼 나중에 또 연락하께.

댓글 1

  • 야하2002. 4. 12.

    아참 형. 저기 있잖아. cymap korea난 등급이 왜이리 낮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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