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tkoh archive← bartkoh.com

어엇..

남유선··조회 25
오빠..나는 여지껏 안자구 있었는데.. 환이랑 오빠도 취침시간이 꽤 늦은 편이군. 난 이렇게까지 늦진 않았는데 요즘 좀 그래. 이게 바로 중독이지. 엄마한테 낼 아침에 일 어나면 분명 혼날거야. 엄마 귀가 소머즈 귀거나..내가 티나게 행동하거나..--; 근데...난 티 안나게 잘 하는데... 정말 엄마를 속일 수 있는 건 거의 없어. 너무 눈치가 빠르셔서 말이지... 나는 오빠한테 다음 주에나 되어야 밥을 사줄 수 있을 것 같아. 늦어져서 미안해. 그래도 나는 은혜를 꼭 갚아. 호랑이나 개처럼 말이지. ^^; 하긴..에솨이 오빤 나를 강아지 닮았다구 했었지. --;; 내일은 하루종일 연습할거야. 저녁엔 며칠 전에 짼 아르바이트 메꾸러 가. 그제 어제 기분 우울해서 모조리 펑크냈더니 땜질하기 힘드네 그려..--; 어쨌든 오빠. 담에 보자! 바이~
어엇.. — bartkoh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