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일기2006.03.05 23:13고승재·2006년 10월 3일·조회 02006.03.05 23:13 이제 봄이다. 내가 그리도 싫어하는 겨울이 거의 다 갔다. 몸 좀 풀고... 허헛! 좀 움직여볼까?! 다음 번 겨울부터는 정말 동남아에서 보내고 싶다.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