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와~승재네집 오랜만이다.
고승재··조회 17
오, 정말 반가운 손님이 오셨군~
방청소를 평소에 잘 안 하는가 보구만...
이제 그 목소리가 제대로 돌아오겠구나.
내가 고민이 좀 많다.
"간단"의 경지에 오르기가 쉽지 않다는 것도 짐작하고 있지...
사춘기 소년에겐... 고민이 많은거야...
그러니까, 깨달음의 경지에 오른 자네가 자주 와서 나의 앞길에 많은
서광을 비춰주길 바라네.
와줘서 고맙다~~
자주 와라~!
내 홈페이지 VIP 되면 아주 혜택이 많다. (물질적인 것 보단 정신적인게 많지..호호)
thanks~
박재언 wrote:
> 정말 간만에 토요일 아침 일찍일어나서 (보통의 토요일? 12시 기상...)
> 친구들한테 메일도 보내고 음악도 듣고 정말 오랜만에 나만을 위한 영어공부도
> 좀 하고 방청소도 하고...먼지 뭉텅이가 내가 걸어다닐때마다 일어나는 바람을 맞고
> 휭 휭 굴러다녀서 폐병걸리기 전에 치우기로 마음먹었다. 내 목소리 알잖냐...이 먼지의 영향이 큰거같아...아직도 박경림목소리야.
>
> 몰랐는데 고승재군 고민이 많더군. 간단하게 생각하는게 때로는 무척 도움이 된다.
> 내 경험이야. 3 여년의 고뇌끝에 얻은 결론이니까 믿어봐도 좋을껄? 그 "간단"의 경지 에 오르기가 좀 힘들어서 그렇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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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비가 오려나봐. 컴컴하다. 아이 기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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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앞으론 시간이 많을테니 가끔 놀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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