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냐....
고승재··조회 20
내 홈페이지를 비롯하여, 측근들의 홈페이지에도 일제히 글이 거의 올라오지
않고 있다. 무슨 일이 있는 것인가? 그런것도 아닌데...
대학 1학년때 편한 마음으로 제껴버렸던 물리와 화학 계절학기가 시작되었다.
뿌린대로 거두는 법.
음.. 그리고 파고다 영어회화를 다니기로 했다.
음... 또 돈이 거의 다 떨어져서, 주식계좌에 있는 돈을 탈탈 털었다.
(아마 조만간 주가지수가 오를 것이다. 내가 빠져 나오면 시장이 활성화된다.)
당분간은 연명할 수 있겠군.
음.. 그리고 diary에 어떻게 보면 아주 웃기는 짬봉일 수도 있는 종교입문 리포트를
과감히 올렸다.
9번은 unhappy해도 1번은 happy할 수 있는 생활을 하고 싶다.
한번 간 시간은 다시 오지 않으니.... 시간을 아껴쓰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