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남유선··조회 46
한숨이 왜 그렇게 늘어져~ --+
봄날이 간다구 한숨을 쉬는 거야??
꽃이 피었으면 지게 마련이고, 봄이 왔으면 가게 마련이지. 뭐......
오늘은 봄비가 왔지~ 난 원래 비오는 날 싫어하는데 오늘은
상쾌하더라... 공부는 잘 되가? 난 사회의 비정함(?)을 조금씩
맛보고 있어. 잘나고 봐야하고, 잘 해야 돼. 사회에 나가서
어떻게 조금씩 해 봐야겠다는 안 통하더라... 에휴...
오빠, 잘 지내고 공연날 보자.
열심히 공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