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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개인홈페이지를 다시 손대는 이유

고승재··조회 0
2004년에 에듀플렉스를 창업했을 때에는 신문에 기사 하나만 떠도, 광고 하나만 내도 반응이 대단했다. 그런데, 종이신문의 위력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 것을 7년이 지금 절실히 느낀다. 채널은 어디로 옮겨갔을까? 그 답은 확실히 인터넷이다. 나는 bartkoh.com을 통해서, 여러 사이트들, 티스토리, 싸이월드 미니홈피,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링크나우, yes24블로그, 네이버블로그, shop을 하나로 묶으면서 bartkoh.com의 도메인을 알리고, 그 결과 어떠한 시너지가 나는지에 대해 테스트를 해보려고 한다. 재밌는 실험이 될 것 같다.

댓글 1

  • 고승재2010. 4. 7.

    자료를 한 군데에 다 모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이제는 벗어나야 한다.. 우우우 TT